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 vs 디스플레이 광고
: 실무 세팅 방법과 선택 기준 정리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를 세팅할 때 대부분 여기서 한 번 헷갈립니다.
반응형으로 할까?
이미지 디스플레이로 할까?
어차피 노출은 비슷한 거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두 광고는 형식만 다른 게 아니라 쓰는 목적이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두 광고의 차이를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실무에서 어떤 상황에 어떤 방식으로 세팅하는지 실제 운영 기준 + 자주 하는 실수 위주로 정리합니다.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RDA)와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의 본질적 차이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RDA)
→ 볼륨을 넓히는 광고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이미지 업로드)
→ 메시지를 통제하는 광고
이 차이를 이해 못 하면
RDA에 모든 걸 넣거나, 디스플레이를 RDA처럼 운영하게 됩니다.
1.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RDA) 세팅 방법
1) 기본 세팅 구조이미지: 최대 15개
로고: 최대 5개
짧은 헤드라인: 최대 5개
긴 헤드라인: 1개
설명문: 최대 5개

2) 필수 이미지 사이즈
• 가로형 (Landscape)
1,200 × 628
비율 1.91 : 1
- 가장 중요 / 노출 비중 제일 큼
• 정사각형 (Square)
1,200 × 1,200
비율 1 : 1
모바일·앱 영역에서 잘 뜸
선택(추가하면 좋은) 이미지
• 세로형 (Portrait)
960 × 1,200
비율 4 : 5
모바일 피드 보완용
• 로고 사이즈
정사각형 로고: 1,200 × 1,200
가로형 로고: 1,200 × 300


텍스트 규격 (중요)
짧은 제목: 최대 30자
긴 제목: 최대 90자
설명문: 최대 90자
- 텍스트는 이미지에 과하게 넣지 말기 (자동 조합 때문에 잘림)
2. 실무 팁 (마케터 관점)
최소 구성: 가로 1 + 정사각 1
성과 잘 내려면:
가로 2~3개 + 정사각 2개 + 세로 1개
CTA는 이미지보다 제목/설명 텍스트에서 컨트롤 하면 됩니다.
3. 실무 세팅 기준 (중요)
1) RDA 1개 = 메시지 1개 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 예시 입니다.
❌ 할인 메시지 + 브랜드 메시지 + 기능 설명 한 번에
⭕ 무료 체험이면 무료 체험만
⭕ 가격 경쟁력이면 가격만
- RDA는 자동 조합이기 때문에 메시지가 섞이는 순간 학습이 꼬입니다.
2) 이미지는 ‘많이’가 아니라 ‘다르게’ 입니다.
비슷한 이미지 여러 개 ❌
명확히 다른 컨셉 3~5개 ⭕
예시:
인물 중심
UI/제품 중심
텍스트 강조형
상황 연출형
4. RDA를 쓰는 실무 상황
신규 계정 / 신규 캠페인
타겟 확장 단계
Performance Max 보조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 테스트 단계 정답을 찾는 광고입니다.

2.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이미지 광고) 세팅 방법
기본 세팅 구조
이미지 직접 업로드
사이즈별 개별 소재 관리
노출 위치/형식 고정
실무 세팅 기준
1) 필수 사이즈만 먼저 만듭니다.
초기 세팅 기준:
300×300
600×600
1200×628
• 처음부터 모든 사이즈 제작 ❌
• 성과 나오는 캠페인만 확장 ⭕
2) 배너 메시지는 랜딩 요약본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는 클릭 유도용 이미지가 아닙니다.
배너만 보고:
어떤 서비스인지
누가 써야 하는지
대략적인 조건이 보이는가?
이게 안 되면
CTR만 높고 CPA는 망가집니다.
디스플레이 광고를 쓰는 실무 상황
리타겟팅
특정 오퍼 강조
메시지 통제가 중요한 캠페인
브랜드/상품 인식이 이미 있는 경우
👉 이 메시지는 꼭 그대로 보여야 한다
→ 이때는 RDA보다 디스플레이가 맞습니다.
3. RDA vs 디스플레이 광고 선택 기준 정리
구분 : 반응형 디스플레이(RDA) vs 일반 디스플레이
목적 : 볼륨 확장 vs 메시지 통제
세팅 : 난이도 낮음 vs 중
메시지 : 통제 약함 vs 강함
테스트 : 용이 vs 제한적
리타겟팅 : 가능
초반 운영 : 추천 vs 비추천
실무에서 자주 하는 대표적인 실수
1. RDA 하나에 모든 걸 넣는다
→ 메시지 학습 실패
2. 디스플레이를 RDA처럼 방치한다
→ 피로도 관리 실패
3. 둘을 같은 캠페인에 섞어 쓴다
→ 성과 분석 불가
구분역할
| RDA | 탐색·확장·자동 최적화 |
| 디스플레이 | 메시지 고정 / 브랜딩 / 테스트 |
→ RDA와 디스플레이는 ‘대체재’가 아니라 ‘역할 분담’입니다.
4. 실무 마케터 기준 추천 운영 흐름
1) RDA로 메시지/타겟 테스트
2) 성과 나는 메시지 선별
3) 해당 메시지로 디스플레이(이미지) 광고 제작
4) 리타겟팅 & 안정화
이 흐름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RDA = 확장 & 테스트
디스플레이 = 통제 & 안정화
두 광고는 목적이 다릅니다. 섞지 말고 단계적으로 사용하세요.
반응형은 찾는 광고, 디스플레이는 밀어붙이는 광고라고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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